주요연혁
1952년부터 국내에서 전쟁 이재민 구호사업과 육아시설지원사업 등을 운영하던 외국원조기관인 캐나다유니테리언봉사회는 1958년 7월 한국지회를 설치하고 국내 최초로 사회사업가를 채용하여 전문사회사업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였습니다.
헌옷배급, 재해응급구호, 식량배급 등의 전쟁 이재민 구호사업과 고아원, 재활원 등 육아시설 및 장애인재활시설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국립중앙의료원, 시립중부병원, 시립남부병원 등에 국내 최초로 의료사회사업반을 설치 운영하였으며, 1962년 목포아동결핵병원을 설립 운영하였습니다.
국내 최초의 사회복지관 명칭을 사용한 목포사회복지관(소도시형 사회복지관, 1962년~1979년)을 비롯하여 인천사회복지관(중도시형 사회복지관, 1965년~1976년), 이천사회복지관(농촌형 사회복지관, 1967년~1979년), 마포사회복지관(대도시형 사회복지관, 1968년~1974년)을 설립 운영하였습니다. 캐나다유니테리언봉사회는 당시 전국 사회복지관의 20% 이상을 설립 운영하며 한국의 지역사회복지관 운영 및 토착화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또한 지역의 현안 문제나 해결을 위해 민간단체를 조직하여 연합회 및 위원회를 구성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조직사업을 선구적으로 전개하였습니다.
헌옷배급, 재해응급구호, 식량배급 등의 전쟁 이재민 구호사업과 고아원, 재활원 등 육아시설 및 장애인재활시설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국립중앙의료원, 시립중부병원, 시립남부병원 등에 국내 최초로 의료사회사업반을 설치 운영하였으며, 1962년 목포아동결핵병원을 설립 운영하였습니다.
국내 최초의 사회복지관 명칭을 사용한 목포사회복지관(소도시형 사회복지관, 1962년~1979년)을 비롯하여 인천사회복지관(중도시형 사회복지관, 1965년~1976년), 이천사회복지관(농촌형 사회복지관, 1967년~1979년), 마포사회복지관(대도시형 사회복지관, 1968년~1974년)을 설립 운영하였습니다. 캐나다유니테리언봉사회는 당시 전국 사회복지관의 20% 이상을 설립 운영하며 한국의 지역사회복지관 운영 및 토착화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또한 지역의 현안 문제나 해결을 위해 민간단체를 조직하여 연합회 및 위원회를 구성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조직사업을 선구적으로 전개하였습니다.
1950년대~1960년대 주요 연혁
1950's
1952.05
1955.05
1956.09
1957.02
1958.04
1958.07
- 국내 최초 전문사회사업가 채용하여 가정복지사업 전개 및 개별사회사업 적용 시작
- 의료사회사업 시작
1959.04
1959.06
1959.07
1959.09
- 국내 최초 육아시설담당 사회사업가 배치
(지원 고아원에 사회사업가를 순회 방문하도록 하여 아동 상담 및 문제 개선 도모)
1960's
1961.05
1962.03
1962.08
1962.09
- 국내 최초 ‘사회복지관’ 명칭 사용, 소도시형 사회복지관
1965.03
1965.09
1966.
1967.01
1967.
1968.08
1968.
1969.
지역 규모 및 특성에 따른 사회복지관을 설립 운영한 경험과 바탕으로 도시형 모델사회복지관인 남부사회복지관(1974년~1991년, 구 영등포사회복지관)을 설립 운영하였습니다.
1970년대에 들어서며 경제 개발 및 정부 정책 등으로 외국원조기관이 대거 철수하게 되면서 캐나다유니테리언봉사회도 철수 준비를 하였습니다. 한국 내 사회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1977년 9월 사회복지법인 한국봉사회를 설립하여 사업을 승계 운영하도록 하고, 캐나다유니테리언봉사회는 1978년 12월 최종 철수하였습니다.
한국봉사회는 외국원조기관의 지원 중단에 따라 복지관 운영 예산 마련을 위해서 사회복지관을 정부 정책 사업으로 제도화하고자 노력하였으며, 1978년 사회복지관 제도화에 성공하였습니다. 이후 중앙사회복지관(1979년~1985년)을 설립 운영하였고, 이러한 사회복지 실천의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1983년 국내 최초의 종합사회복지관인 북부종합사회복지관(1983년~현재, 서울미래유산 선정)을 설립하여 우리나라의 사회복지관 사업의 표준모델을 제시하면서 국내 사회복지관사업 확대에 공헌하였습니다. 또한 결식어르신무료급식사업과 같은 선도적인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복지의 지평을 확대하였습니다.
1970년대에 들어서며 경제 개발 및 정부 정책 등으로 외국원조기관이 대거 철수하게 되면서 캐나다유니테리언봉사회도 철수 준비를 하였습니다. 한국 내 사회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1977년 9월 사회복지법인 한국봉사회를 설립하여 사업을 승계 운영하도록 하고, 캐나다유니테리언봉사회는 1978년 12월 최종 철수하였습니다.
한국봉사회는 외국원조기관의 지원 중단에 따라 복지관 운영 예산 마련을 위해서 사회복지관을 정부 정책 사업으로 제도화하고자 노력하였으며, 1978년 사회복지관 제도화에 성공하였습니다. 이후 중앙사회복지관(1979년~1985년)을 설립 운영하였고, 이러한 사회복지 실천의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1983년 국내 최초의 종합사회복지관인 북부종합사회복지관(1983년~현재, 서울미래유산 선정)을 설립하여 우리나라의 사회복지관 사업의 표준모델을 제시하면서 국내 사회복지관사업 확대에 공헌하였습니다. 또한 결식어르신무료급식사업과 같은 선도적인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복지의 지평을 확대하였습니다.
1970년대~1980년대 주요 연혁
1970's
1974.08
모델사회복지관 – 도시형 시범사회복지관 개관
1976.07
1977.09
1978.12
(결연후원아동지원사업은 한국봉사회를 통해 1982년까지 진행)
1979.01
1980's
1982.11
1983.12
1983.12
1985.02
1985.02
동작종합사회복지관(1985년~2011년), 중계종합사회복지관(1992년~현재)을 수탁 운영하며 종합사회복지관 운영을 통한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정에 따라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활 자립을 도모하기 위한 자활후견기관(현 지역자활센터)이 2001년 생겨나면서 한국봉사회는 노원북부, 동작 등 2개 시설의 운영을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2개 지역자활센터 모두 우수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의 전국 지역자활센터 평가마다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정에 따라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활 자립을 도모하기 위한 자활후견기관(현 지역자활센터)이 2001년 생겨나면서 한국봉사회는 노원북부, 동작 등 2개 시설의 운영을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2개 지역자활센터 모두 우수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의 전국 지역자활센터 평가마다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1990년대~2000년대 주요 연혁
1990's
1992.02
(남부사회복지관 부지반환에 따른 기관 이전)
2000's
2000.10
2001.07
2002.06
2004.09
2005.04
2008.07
2009.09
현재 한국봉사회는 종합사회복지관, 지역자활센터,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노인장기요양기관, 어린이집 등을 운영함으로써 다양한 사회복지시설 운영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017년 사회복지시설 운영법인 인증 시범사업(인증기간 2018년~2022년), 2022년 사회복지시설 운영법인 인증사업(인증기간 2023년~2027년)을 통해 서울시 인증법인으로 선정되어 사회복지시설 운영 법인으로써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인정받았습니다.
2017년 사회복지시설 운영법인 인증 시범사업(인증기간 2018년~2022년), 2022년 사회복지시설 운영법인 인증사업(인증기간 2023년~2027년)을 통해 서울시 인증법인으로 선정되어 사회복지시설 운영 법인으로써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인정받았습니다.
2010년대~현재 주요 연혁
2010's
2013.09
2014.11
2015.07
2015.12
2017.12
최우수기관 선정 및 국민연금관리공단 이사장장 수상
2018.01
(인증기간 2018.01.01. ~ 2022.12.31.)
2019.05
2020's
2022.12
2023.01
(인증기간 2023.01.01. ~ 2027.12.31.)
2023.10
2024.03
2024.04

